
'동상이몽'에 출연한 걸스데이 소진이 화제인 가운데, 소진이 같은 멤버 혜리를 디스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혜리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것'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이것'은 무엇일까"라는 퀴즈를 받았다.
이에 소진은 "정답은 공부다. 혜리는 머리가 완전 텅텅 비었다. 아무것도 없다"고 폭로해 혜리를 당황케 했다.
한편 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정년퇴직 이후 경제 활동이 어려워진 아버지와 이를 대신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여고생 딸이 출연했다.
이 사연에 소진은 과거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과거에 치킨집, 호프집, 분식집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진은 "양말 공장에서 일을 했다. 레일이 돌아갈 때 바코드 붙이는 걸 하다가 기절했다"고 놀라운 과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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