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장현승의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예정대로 6인조로 계속 활동한다"며 탈퇴설은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탈퇴설 사실무근' 장현승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탈퇴설 사실무근 장현승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시 콘셉트를 소화하려면 좀 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현승은 "가수는 주는 이미지가 모범적이어서 좋은 건 없는 것 같다. 뭔가 놀았을 것 같은 느낌이 음악을 하는데 더 좋은 느낌을 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장현승은 "대놓고 섹시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보다 적정 수위에서 선을 지키면서 왔다 갔다 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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