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세윤, "연예인 나한테 맞지 않아, 더 이상 이루고 싶은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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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세윤, "연예인 나한테 맞지 않아, 더 이상 이루고 싶은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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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은퇴 발언

▲ 비정상회담 유세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뉴스타운

'비정상회담' 유세윤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유세윤의 은퇴 발언이 새삼 화제다.

'비정상회담' 유세윤은 지난 2012년 6월 진행된 Mnet '유세윤의 아트 비디오' 제작발표회에서 은퇴를 언급했다.

당시 유세윤은 "연예인이 나에게 맞지 않는다. 소속사와 3년 재계약을 했기 때문에 받은 것만큼 열심히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취재진들은 "은퇴를 의미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솔직히 연예인 재미없고 하기 싫어 죽겠디. 재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연예인으로서는 더 이상 이루고 싶은 게 없다"고 털어놨다.

이후 유세윤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3년 뒤엔 연예인을 안 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며 은퇴 발언을 언급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은 "난 클로이 모레츠 손 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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