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윤균상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균상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발표회에서 SBS에서 연달아 작품을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윤균상은 드라마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육룡이 나르샤'까지 연달아 세 작품을 SBS에서 했다.
이에 취재진은 "세 작품 SBS에서 하는 비결이 뭐냐"고 물었고, 윤균상은 "왜 예뻐하실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균상은 "열심히 잘 하려고 애쓰시는 모습을 잘 봐주시는 것 같고 이번 작품도 열심히 애써보려고 한다"라며 "몇 작품 더 하면 연금도 나올 것 같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윤균상은 "열심히 해서 SBS를 빛내는 배우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윤균상이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맡은 무휼은 훗날 세종대왕의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조선 제일검이다.
21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무지비한 모습으로 변한 유아인(이방원 역)을 떠나는 무휼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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