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김지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지원의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서 김지원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탄(이민호 분)과 최영도(김우빈 분) 캐릭터 중 본인의 이상형은 누구냐"는 질문에 서슴없이 김우빈이 맡은 최영도를 꼽았다.
이어 김지원은 "나쁜 남자인 것 같으면서도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걸 다 내던지는 멋있는 캐릭터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원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카리스마 있는 듯하면서도 귀여운 여자 군인 역할을 맡아 상대 배우 진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6개월간 총 130억 원을 투입한 100% 사전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우르크라는 낯선 땅에 파병된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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