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해 화제인 가운데, 강소라가 과거 72kg이던 시절을 공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2011년 6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다이어트 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강소라는 "살을 빼기 전까진 72kg까지 나갔다. 어디서 봐도 건장한 현대 여성 같은 느낌이었다"며 "교복이 안 맞아서 체육복을 입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운동하는 학생으로 착각했다"며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강소라의 과거 사진을 본 게스트들은 "흡사 1초 강호동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강소라는 "다이어트 하기 전 피자는 1인 1판, 치킨은 1인 1닭이 원칙이었다"며 "'강소라 다이어트'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내용이 나올 정도로 다이어트 얘기를 많이 했다. 식단 조절과 필라테스, 요가로 몸매 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보도 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 및 SNS,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유포된 강소라 관련 악성 루머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며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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