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 "남편 백종원 덕에 복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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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소유진, "남편 백종원 덕에 복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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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 언급

▲ 아이가 다섯 소유진 (사진: 소유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배우 소유진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달 17일 진행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소유진은 백종원의 아내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내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니까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 때문에 복귀하게 된 것이 아니라며 "첫째 아기를 낳고 어떻게 복귀할까 싶어서 SNS 활동도 꾸준히 하고 내 자신이 자신감 얻으려고 했다. 그래야 '남들이 나를 찾지'라고 생각했다. 남편 덕에 그건 핑계인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좀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소유진과 안재욱의 러브라인이 급 진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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