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 "60대에도 수영복 입을 수 있는 몸매가 됐으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 "60대에도 수영복 입을 수 있는 몸매가 됐으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나 과거 인터뷰

▲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 (사진: tvN 'ENEWS') ⓒ뉴스타운

가수 미나가 '복면가왕' 혼저옵서예로 밝혀졌다.

미나는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혼저옵서예로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앞으로 한국 활동을 열심히 하고 항상 노력하는 미나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의 당찬 발언이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는 과거 한 방송에서 몸매 비결을 밝혔다.

당시 미나는 "요즘에는 운동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집에서 비디오를 보고 따라한다. 또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는 스타일이라 살이 안 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미나는 "20대까지만 예쁘게 살고 싶지는 않다. 60대에도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몸매가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