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백설공주'의 정체가 가수 유미로 밝혀진 가운데, 유미의 남다른 무대 갈증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유미는 무대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하면 (섭외)전화 받았을 때 정말 울컥했다. 로또에 당첨되면 연락 두절되고 숨는다고 한다. 아무한테도 얘기를 못했다.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실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유미는 "노래하는 친구들에게는 매일같이 주말마다 방송 보면서 늘 소망하는 무대였다. 그 친구들 중에서도 나는 더욱 더 간절했던 것 같다. 내가 1승을 하던 못하던 KBS홀은 6년만에 서는 무대이다. 그냥 스스로가 행복하게 내려올 수 있었으면 고맙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유미는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백설공주'의 정체가 밝혀져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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