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쌍 길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 개리와의 불화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Y-STAR '식신로드'에서 길과 개리는 불화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당시 함께 출연한 데프콘은 "내가 지켜본 결과 둘은 오랜 친구 사이로 농담으로 하는 말일 뿐 사이는 좋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권태기가 아니냐"고 물었고, 길은 "권태기는 이미 지나갔다. 그냥 서로가 맞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정말 안 맞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길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쇼미더머니5' 오디션에 참가한 정준하와 프로듀서로 출연한 길은 서로를 껴안고 눈물을 흘려 애틋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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