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길, "랩을 잘하려면" 질문에 "앞니를…" 강제로 폭로당한 사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한도전' 길, "랩을 잘하려면" 질문에 "앞니를…" 강제로 폭로당한 사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길, 랩 강제 폭로

▲ '무한도전' 길, 랩 강제 폭로 (사진: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뉴스타운

'무한도전'에 리쌍 멤버 길이 나와 화제인 가운데 '무한도전' 길이 과거 랩을 잘하기 위해 노력했던 사실을 동료로부터 폭로당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는 가수 성대현이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방송에서 성대현은 "길을 12년 전에 처음 봤는데 랩을 잘해야 한다며 생니를 뽑더라"며 "황당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길은 "랩을 잘하려면 어느 이를 뽑아야 하냐"라고 묻는 MC의 질문에 "앞니"라고 말을 흐리며 무안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길의 모습이 담겨 길을 향한 '무한도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