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팝 전문 밴드 신스돈, 첫 정규 앨범 RESTART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스팝 전문 밴드 신스돈, 첫 정규 앨범 RESTART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년 동안 기다렸다

▲ 신스돈 첫 정규 앨범 'RESTART' COVER ⓒ뉴스타운

잔잔한 신스팝을 추구하는 밴드 신스돈의 첫 정규 앨범 ‘RESTART(리스타트)’가 14일 발매되었다.

신스돈은 싱어송라이터 스크(박성광), 프로듀서 뉴메타(신호섭), 기타리스트 돈팡(이돈형)으로 구성된 3인조 남성 밴드로 ‘스토커’, ‘니곁에 그사람’, ‘나가리’, ‘멈춰버린’, ‘하고싶던말’, ‘후유증’, ‘술펏네’ 등 그간 다수의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 강남역에서 가수 숙행과 스크(박성광) 포토타임 ⓒ뉴스타운

이번 첫 정규 앨범 ‘RESTART'가 나오기까지는 2년 여의 시간이 걸렸다. 2014년 신스돈 멤버들의 군입대로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음악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새 각오와 새 음악을 들려주기 위한 출발선에 서고자 하는 의미 있는 앨범이다.

▲ '대한민국 만세' 인증샷 릴레이를 펼치고 있는 스크(박성광) ⓒ뉴스타운

한편, 신스돈 스크는 3월 1일을 기념하고자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모티브로 ‘대한민국 만세’ 인증샷 릴레이를 펼치고 있어 온라인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