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자작곡 '맛있는 여자' 19禁 선정적 가사 논란 "나를 애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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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자작곡 '맛있는 여자' 19禁 선정적 가사 논란 "나를 애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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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자작곡 가사 논란

▲ 장범준 (사진: Mnet) ⓒ뉴스타운

가수 장범준이 화제인 가운데, 장범준의 자작곡 가사 논란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1년 공개된 장범준의 자작곡 '맛있는 여자'는 지나치게 선정적인 가사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이 지적한 가사는 "애초에 너를 맛 보지 않았으면", "짜릿한 느낌 나를 애무하고 있어 너는 정말 맛있는 여자였어", "이렇게 우린 한 몸이 되어" 등이다.

해당 곡은 장범준의 자작곡이지만 가사는 직접 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장범준이 작사한 게 아니니 문제가 없다"라는 주장과 선정적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한데 섞여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한편 19일 장범준은 정규 2집 앨범 타이틀곡 '그녀가 곁에 없다면'을 발매했다. 장범준 2집은 오는 25일 정식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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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자격도 없다 2016-03-20 01:37:12
참 관심종자 기자야 애쓴다. 옛다 관심

기자야 2016-03-19 21:41:36
지 입맛대로 버무리지마 진짜 왜이러냐고

니가 기레기인 이유 2016-03-19 20:54:22
뭐가 수면 위로 떠올라ㅋㅋㅋㅋ 장범준 안티냐? 이런거 쓸시간에 진짜 겜이나 해라 이런것도 기자라고 키우네...니 직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라 이딴 글이 너네가 기레기라고 불리는 이유다.

아이고 기레기 2016-03-19 20:31:02
이기자분 수질관리자입니까? 자꾸 수면위로 건지는걸 좋아하네 대체 어디서 저런 옛날거 찾아오는지 모르겠다.

기자야 제발... 2016-03-19 19:15:15
관심종자야??????????? 별 생각도 안 한 것 가지고 난리네. 수면위로 떠오르지도 않았는데 그냥 지가 심해에서 건져내서 수면 위에 떨어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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