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유빈이 화제인 가운데, 유빈이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를 언급한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 유빈은 당시 열애 중인 선예에 대해 "부럽기도 하고 선예가 마음의 안정도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빈은 "서로 많이 좋아하는 게 보이니까 축복해주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유빈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빈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유빈 측은 "유빈과 유빈 가족이 여성으로서 받아들이기 너무나 힘든 이 같은 악성루머로 인해 매우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루머를 인터넷은 물론 어떠한 수단과 방법으로 생성, 유포, 확대 재생산하는 이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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