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철민이 화제인 가운데 박철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연예계 야구광들의 홈런 레이스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한민관은 가수 백승재를 소개하며 "야구를 위해 남자들이 다 하는 수술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철민은 "사회인 야구를 위해서라면 할 수 있다. 난 두 번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철민은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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