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 작가 "희망도 교훈도 없는 성인물 너무 그리고 싶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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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 작가 "희망도 교훈도 없는 성인물 너무 그리고 싶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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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 작가 "성인물 그릴 것"

▲ '외모지상주의' (사진: 박태준 트위터) 

'외모지상주의'를 연재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방송인 박태준이 '외모지상주의'의 차기작을 언급했던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2월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외모지상주의'가 끝나고 또 다른 작품을 할 생각이 있냐"는 팬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외모지상주의' 박 작가는 "성인물 시놉시스를 준비 중이다. 너무 하고 싶다"며 "희망도 교훈도 없는 성인물을 그리고 싶다"고 거침없는 답변을 했다.

계속해서 '외모지상주의' 박 작가는 "쇼핑몰 만화도 그리고 싶고, 판타지도 하고 싶다"며 "판타지는 어려서부터 구성한 세계관이 있는데 아직 내 실력이 부족하다"며 다양한 장르를 섭렵할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박 작가가 연재 중인 '외모지상주의'는 70화 째를 맞으며 웹툰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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