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한민호가 범죄 느와르물 영화 '독요일'(감독 김진성/ 제작 JS필름) 남자주인공 석현 역에 캐스팅 됐다.
영화 '독요일'은 김진성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로 청소년 시절 어린 나이에 소통의 오류 속에 저지른 범죄로 인해 감옥에 살다 8년 만에 출소한 '석현'이라는 인물이 3년 안에 '멋있는 놈'이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일어나는 사건과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여기에 김진성 감독의 혈기 넘치는 숨가쁜 시선과 젊은 패기가 느껴지는 도전적인 영상미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의 맹렬하고도 격한 어두운 삶의 단면을 세상에 버림받은 '석현'이라는 주인공을 통해 짚을 예정이다.
비공개 오디션을 통해 한민호를 선발한 김진성 감독은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석현이라는 인물을 찾기 위해 노력했는데 가장 먼저 남자주인공 석현이라는 인물과 캐릭터가 일치했고 무엇보다 대본에 써있는 장면을 잘 이해하고 연기로 끌어내는 능력이 다른 지원자보다 탁월했다"고 평했다.
이 작품에 캐스팅 된 신예 한민호는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던 고등학생 시절부터 영화 '피끊는 청춘', 영화 '설화', 영화 '베테랑','식구'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한민호 소속사 지니어스엔테테인먼트 관계자는 "한민호가 스크린 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아직 밝힐 수 없지만 스릴러물 타 작품에도 캐스팅 되어 대본리딩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범죄 느와르물 영화 '독요일'은 6월께 크랭크인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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