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7월 7일'을 공개한 가운데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레드벨벳은 과거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랜덤 플레이 댄스' 미션에 실패해 상품으로 걸린 치킨과 피자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레드벨벳 멤버들은 "치킨을 포기하겠다. 치킨을 못 먹는 멤버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린이 "치킨을 먹고 체한 적이 있다"라고 밝혔고, 이에 정형돈은 "체한 건 체한 거고"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17일 타이틀곡 '7월 7일'을 비롯해 새 앨범 '더 벨벳'을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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