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웨딩화보, 김가연 "학창시절 항상 전교 10등 안에 꼭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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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웨딩화보, 김가연 "학창시절 항상 전교 10등 안에 꼭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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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뉴스타운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웨딩화보를 찍어 화제인 가운데, 김가연이 자신의 아이큐와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던 사실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배우 정호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학창시절 항상 전교 10등 안에는 꼭 들었다. 최고였을 때는 전교 2등이다"고 언급했다.

또 "내 아이큐는 138이다. 가족들은 더 높다. 아버지는 150이 넘고 남동생은 147이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1972년 생으로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4년 미스 해태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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