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화제가 되면서 '태양의 후예' 시청률에 공을 세우고 있는 배우 송중기를 향한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배우 차태현은 KBS2 '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인기작인 KBS '착한남자'의 후속작인 KBS '전우치'를 맡아 열연했다.
차태현은 2012년 11월 열린 '전우치' 제작발표회에서 "'전우치' 출연을 확정한 뒤 송중기에게 전화했었다"며 "'시청률 좀 올려놓으라'고 했더니 송중기가 시청률을 너무 많이 올려놨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도 차태현은 "전작의 시청률이 높다고 해서 그것이 이번 드라마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면서 "'전우치'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잘 해내고 싶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태양의 후예' 시청률은 나날이 조금씩이라도 상승 곡선을 그렸지만, 지난 17일 방영된 '태양의 후예' 시청률은 소폭 하락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다소 주춤하는 형세를 보인 것은 만만치 않은 경쟁작인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출격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