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원이 경찰홍보단에 합격했다고 전해 화제다.
16일 주원의 소속사에 따르면 주원은 서울 지방 경찰청 경찰홍보단에 합격했다. 경찰홍보단 입대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차기작이 정해지는 대로 일정에 따라 입대할 것이라고 알렸다.
주원의 경찰홍보단 소식에 이어 배우 정만식의 주원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정만식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주원에 대한 질문에 첫 만남을 떠올리며 "술 좀 마실 줄 아냐고 물었는데 '저 술 잘 못해요'이러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만식은 "두 번째 만났을 때 묻는 말에 '응'이라고 답했다. 세 번째에는 자기가 먼저 '형 밥 먹었어?'라고 반말하더라"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주원이 그럴 나이는 아닌데'라는 생각을 했다. 나와 13살 차이가 난다. 아주 잠깐 욱해서 욕을 할까? 때릴까? 싶었다"라며 "그런데 밉지가 않다. 너무 귀엽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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