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육성재 옷 속에 손 집어넣고서…"내가 좋아하는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레드벨벳 조이, 육성재 옷 속에 손 집어넣고서…"내가 좋아하는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드벨벳 조이, 육성재

▲ 레드벨벳 조이, 육성재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뉴스타운

그룹 레드벨벳이 화제인 가운데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와 비투비 육성재가 함께 기차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는 기차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며 손에 마사지 크림을 발라 육성재의 옷 속으로 집어넣었다.

이어 육성재의 목을 마사지하며 육성재를 당황케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레드벨벳은 17일 자정 새 앨범 '더 벨벳' 공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