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에 출연하는 배우 여진구가 화제인 가운데, AOA 설현이 과거 그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해 5월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설현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진구와의 목덜미 키스신에 대해 "지하철에서 처음 만나 목에 키스를 하는데 스킨십을 한다기보단 피에 이끌리는 느낌이다"고 발언했다.
이어 설현은 "입만 갖다 댔다. 피에 이끌리는 느낌이어서 스킨십이란 생각은 안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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