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엔딩'을 부른 버스커 버스커 장범준의 근황이 화제다.
장범준의 아내인 배우 송승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조아는 꿈나라로 갔지만 어찌 됐든 셋이 다 나왔네. 조아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장범준과 송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뒷좌석에서 잠이 든 장범준 딸 조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2년 3월 발매된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은 '봄 캐롤'로 불리며 매해 봄마다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