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욱이 영화 '시간이탈자' 제작보고회에서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에 오르며 그의 과거 발언까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이진욱은 지난달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말한 바 있다.
당시 리포터는 "쫓아다닌 여성 분들이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이진욱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조금인데 한 40명 정도"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리포터는 "각종 기념일에 선물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를 들은 이진욱은 "한 38개 정도 받기는 했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진욱은 15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시간이탈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임수정과 키스신 찍은 소감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이진욱은 "키스신을 해가 지는 상황에서 찍었는데 정말 빛이 났다. 그래서 키스신도 빛이 났던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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