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베드신에만 시선이 가는 것, 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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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베드신에만 시선이 가는 것, 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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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베드신 관심 받아들여야"

▲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사진: tvN '피리부는 사나이') 

배우 신하균이 '피리부는 사나이'로 관심을 끌며 신하균의 지난 발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은 지난 2015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첫 사극 영화인 '순수의 시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신하균은 "'순수의 시대'에 배우 강한나와의 농밀한 베드신이 많이 등장하지 않나. 사람들이 그런 살색에 대한 선입견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신하균 씨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은 "영화 속에 다른 볼거리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이 자극적인 부분에만 시선을 주는 건 어느 정도는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이라고 나름의 생각을 밝혔다.

또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은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해 "베드신 촬영 때 상대 역이었던 강한나 씨가 신인답지 않게 감당하기 힘든 연기를 너무 잘해줬다"며 강한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하균은 지난 14일 방송된 tvN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배우 유준상과 조력 관계에 나설 것을 본격적으로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은 유준상과 손을 잡고 경찰의 위기협상팀에 합류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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