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포미닛 멤버들 향한 진심 고백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 그래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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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포미닛 멤버들 향한 진심 고백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 그래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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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포미닛 멤버들 향한 진심 고백

▲ 현아 (사진: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뉴스타운

포미닛 현아가 화제인 가운데, 현아의 과거 눈물 고백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에서 현아는 "친구들은 일적인걸로 서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 근데 우린 한 가지 꿈을 향해 달려가면서 서로 실수하는 게 있어선 안 된다"며 운을 뗐다.

이어 현아는 "이런 자부심이 있다.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 그러고 얘기를 해도 팀워크보다 개개인이 좋은 사람 다섯 명이 모인 것이다"며 "지금처럼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서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아는 "누구 한 명이 아프면 나머지 네 명이서 한 자리를 채우기 힘들더라. 내가 아팠을 때 네 명이서 걱정해주는 것처럼 뭘 하든 안 아프고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눈물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1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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