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기준이 웹드라마 '악몽선생'을 통해 명품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엄기준이 무대 위에서 아찔한 사고를 겪었던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김용균 감독, 필마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에는 김용균 감독을 비롯해 엄기준, 이시영이 참석했다.
이날 엄기준은 "공연한지 18년 정도 됐다. 평소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해 거의 무대에서 사고가 난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펜싱 관련 뮤지컬을 하던 중 펜싱 칼에 찔려 다친 적이 있다. 이후 칼이 무서워졌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웹드라마 '악몽선생'은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학교 안에서 기묘하고도 낯선, 하지만 거스를 수 없는 달콤한 유혹에 빠지고 마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학원 드라마이다. '악몽선생'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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