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OST 낙인의 작곡자 김종천 걸그룹 '스위치 베리'와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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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OST 낙인의 작곡자 김종천 걸그룹 '스위치 베리'와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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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제작자인 권민서(담이)가 피처링을 했으며 가사에도 함께 참여를 했다.

▲ 걸그룹 '스위치 베리' 뮤직 비디오의 한장면 ⓒ뉴스타운

스위치 베리(switch berry)의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흔들려” 는 대중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대중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흥겨운 댄스곡이다.

대중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던 드라마 추노 ost 낙인을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김종천 작곡가가 쓴 곡이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앨범 트랙은 3개의 트랙으로, '흔들려 한국어 버전'과 '흔들려 중국어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 걸그룹 '스위치 베리' 뮤직 비디오의 한장면 ⓒ뉴스타운

걸그룹 '스위치 베리'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3인의 멤버는 중, 고등학교 때부터 많은 댄스 대회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팀내에서  상큼한 비타민c 같은 존재 '새롬'은 보컬과 랩을 담당하고 있으며 눈에 띄는 우유빛깔 피부와 보기만 해도 가녀린 몸매로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지닌 보컬이자 막내 '지민'.

▲ 걸그룹 '스위치 베리'의 기대주 3인방 '새롬, 지민, 연이' ⓒ뉴스타운

그리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남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댄스학과 전공으로 데뷔 전부터 무대에서 수많은 경험을 쌓았고 팀내 춤꾼으로 알려진 래퍼 '연이' 등으로 5인 구성이다.

이번 '스위치베리'의 자켓 사진과 뮤직비디오는 APL(에이플)의 뮤비 감독을 맡았던 UK production의 조현욱(UKPD) 감독이 참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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