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성의 없는 방송 태도 논란 "그렇게 편하세요?" 일침…시청자 '눈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아, 성의 없는 방송 태도 논란 "그렇게 편하세요?" 일침…시청자 '눈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아 태도 논란 재조명

▲ 현아 (사진: Mnet '비틀즈코드') ⓒ뉴스타운

포미닛 현아가 화제인 가운데, 현아의 과거 방송 태도 논란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현아는 방송이 진행되는 와중에 계속해서 테이블에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현아는 '연애 금지령'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 씨, 그렇게 편하느냐"고 눈치를 주기까지 했다.

당시 현아의 방송 태도에 일부 누리꾼들은 비난 여론을 형성하며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한편 현아는 1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