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전부터 다양한 활동으로 실력을 쌓아 올린 신예 아이돌 '스위치 베리(switch berry)'가 가요계의 출사표를 던졌다.
담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스위치 베리'에서 가장 장신인 민지는 이미 중학교 때부터 슈퍼모델 출신으로 여러 가지 광고모델로 활약했으며 팀내의 멘트와 예능감을 맡고 있다.

2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 오픈을 준비 중인 스위치 베리(switch berry)의 뜻은 걸그룹 스위치 멤버 8인 중 스트로베리처럼 상큼한 멤버 (연이, 지민, 민지, 두유, 새롬)들로 기존 보여준 색깔보다 좀 더 상큼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함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뜻이다.
'스위치 베리(switch berry)'는 지난 2013 년부터 한국은 물론 중국과 베트남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활동을 하며 갈고닦은 다부진 무대 실력으로 아시아권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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