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효민이 미국 메이저리거 강정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금일(14일) 효민 강정호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은 올해 1월부터 친한 오빠 동생에서 연인 사이로 관계가 발전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열애설 보도 30분 만에 효민 측의 공식 입장이 전해졌기 때문.
효민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같은 날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효민이) 강정호 선수가 부상당해 있을 때 위로해주고 문자는 자주 주고 받고는 했지만 좋은 오빠 동생 사이지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시켰다.
효민의 빠른 부인에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열애설이 이제 곧 나올 두 번째 솔로 앨범을 위한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했다.
효민은 이달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로 준비에 한창이다. 효민의 두 번째 타이틀곡 'SKETCH'는 아름다운 예술작품이 밑그림에서부터 시작되듯 사랑이 완성되는 과정을 그림에 비유해 사랑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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