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데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배우 임수향과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이 화이트데이에 가진 은밀한 만남이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과거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게뭐지 #화이트데이 #먼데이투선데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화이트데이에 김희철과 함께 한 레스토랑 테이블에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짓는 등 화이트데이에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묘한 기류를 자아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화이트데이는 남성이 좋아하는 여성에게 사탕과 함께 고백을 하는 날로 연인에게 가장 대표적인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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