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3대천왕'이 화제인 가운데,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백종원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수원에 위치한 선지해장국집을 찾았다.
이날 백종원은 선지해장국을 맛본 뒤 "찐득한 맛이 있다. 소뼈 외에 뭔가를 넣은 것 같다"며 "곰탕 먹을 때의 느낌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백종원은 "엊그저께 와이프랑 본방을 시청하는데 '왜 이렇게 쩝쩝거리냐'더라. '평상시에는 쩝쩝거리지 않더니 왜 카메라 앞에서 쩝쩝거리냐'더라"며 "연예인이 그것도 이해 못하냐. 시청자들 위해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경남 진주의 60년 전통 소문난 소머리곰탕 맛집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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