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하하가 '쇼미더머니5' 정준하 응원에 나선 가운데 정준하와 하하가 나눈 대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하하는 정준하에게 '쇼미더머니' 출연을 제안했다.
하하는 편지를 통해 정준하에게 "길거리 버스킹에서 시민들 사대로 프리스타일 랩을 연습하며 실력을 길렀던 우리 형"이라며 '쇼미더머니' 출연을 언급했다.
이후 하하는 정준하에게 전화를 통해 "편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형을 위한 거다. 나한테 고마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나는 '쇼미더머니'에 나갈 마음이 없다. 내가 왜 고마워하냐"며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하는 12일 오전 Mnet '쇼미더머니5' 예선 현장을 찾아 정준하 응원에 나섰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