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이 인터뷰 중 가정사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 가운데 박보검의 사이비 종교 루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박보검은 자신을 둘러싼 사이비 종교 논란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박보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범한 기독교인이라 말하며 "내가 다니는 교회가 그렇게 비춰지는 게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이단이나 신천지가 아니다. 그랬으면 빠져나왔을 것"이라며 "그렇게 잘못 비춰지는 게 조금은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앞서 박보검이 다니는 예수예수중심교회가 이초석 목사의 기이한 종교행위로 인해 이단(혹은 사이비)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박보검이 초등학교 4학년 때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눈물을 쏟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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