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화제인 가운데, 박진영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용감한 형제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트와이스의 역주행송을 담당했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JYP 프로듀서 박진영과의 친분을 묻는 질문에 "필요할 때만 연락이 오고 요즘은 잘 안 한다. 나보다 레벨이 높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럭셔리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 용감한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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