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롤챔스' 여신이라는 호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조은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롤챔스' 여신, 게임계 4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인기를 체감하나"라는 질문에 "여신이라는 말이 아직 쑥스럽기는 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은정은 "'내가 이런 말을 들어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사실 팬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강의 끝나고 신촌에서 친구들과 맨 얼굴에 편한 차림으로 있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 밝혔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 인터뷰어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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