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며 주목받자 박하나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해피투게더' 박하나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하나씨는 혹시 지금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제는 결혼할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운을 뗐다.
계속해서 박하나는 "연애는 해볼 만큼 해본 것 같다. 지금은 연애보다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돈도 좀 모으고 자리를 빨리 잡고 싶다"며 "얼른 자리를 잡아서 결혼하고 싶다"고 박하나의 결혼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박하나는 "박하나는 어떤 스타일의 남자를 원하냐"는 질문에는 "술을 잘 못 마시는 남자가 좋다"고 답했다.
또 박하나는 "나는 술을 잘 마시지만, 남자가 술을 좋아하는 건 싫다. 담배도 안 피웠으면 좋겠다. 너무 이기적인가? 그래도 이게 여자 마음 아니겠나"라며 "상남자보다는 다정한 사람이 좋다"고 박하나의 반전 발언을 이어갔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 10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박하나의 연기에 대한 고민과 과거사를 화끈하게 털어놓으며 단숨에 화제 몰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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