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민경, "미스코리아 대회가 내 인생에 함정, 안티팬만 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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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민경, "미스코리아 대회가 내 인생에 함정, 안티팬만 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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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미스코리아 대회 언급

▲ 해피투게더3 김민경 미스코리아 대회 언급 (사진: 김민경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김민경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김민경이 밝힌 인생 최대의 함정이 새삼 화제다.

'해피투게더3' 김민경은 지난해 8월 진행된 영화 '함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당시 김민경은 "함정에 빠져본 경험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부모님의 권유로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간 게 함정에 빠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민경은 "가끔 미스코리아란 수식어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경은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미스코리아 진이 된 후 안티 카페 회원이 2만 명이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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