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희가 출연하는 '기억' 제작발표회가 열려 화제인 가운데 '기억' 윤소희가 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기억' 윤소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공부 비법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방송에서 윤소희는 "연기보다 공부가 쉬운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윤소희는 자신의 공부 비결에 대해 "수업 시간에 엄청 집중해서 농담까지 다 필기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서는 tvN '기억' 제작발표회가 열려 윤소희를 비롯한 드라마 출연진들이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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