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에이미가 폭행 피해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에이미가 마약 논란 당시 혐의에 대해 해명한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과거 에이미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자살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졸피뎀을 먹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에이미는 "사람을 해친 것도 아닌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떨어져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럽다"며 "현실적으로 방송 생활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보통의 한국 사람으로 가족들 옆에서 살고 싶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당시 심신이 망가져 살고 싶지 않았고 영원히 깨어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연고도 없는 미국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을 이어갈 자신도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9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이미의 폭행 사건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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