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쿡가대표' MC 김성주가 첫 녹화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성주는 지난달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열린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성주는 "이연복 셰프가 첫날 녹화 이후에 밤잠을 설치셨다고, 40년 만에 두통이 왔다고 하시더라"며 "'냉장고를 부탁해'는 누가 이기는지 중요하지 않지만 '쿡가대표'는 누가 이기느냐가 중요한 대결인데, 절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에서 셰프 분들이 대결하기 때문에 승리가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 똑같이 그렇게 중계하는데 해외 분들한테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9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일본 팀의 무 조리법을 보면서 새로운 요리법을 배워간다. 한수 배웠다"고 말한 이연복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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