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효주가 영화 '해어화'에 출연하면서 '해어화' 한효주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배우 천우희는 지난 2014년 열린 '제 35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천우희는 이날 이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에게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건넸던 사람은 한효주였다" "한효주와 시상식 전날에도 만났었는데, 그때 한효주가 '내일 네가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계속해서 천우희는 "그런데 한효주의 말이 현실이 됐다"며 "무대에서 한효주가 봉투를 열면서 '아' 하더라. 한효주가 놀라길래 혹시나 했다. 그런데 정말 내 이름이 불렸다"며 벅찬 심경을 표했다.
한편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 '해어화' 한효주와 천우희는 지난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에는 영화 '해어화'에서 의기투합한다.
'해어화' 한효주와 천우희는 '뷰티인사이드'에서 키스신을 보여주기도 하며 화제를 모았다. 과연 '해어화' 한효주와 천우희가 '해어화'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작품에 녹아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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