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원준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원준이 윤현숙에 형수님이라고 부른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현숙은 "톱스타들에게 대시 받은 적이 없었냐"는 질문에 "김건모 오빠와 예전에 친했었다. 후배들을 워낙 잘 챙겨줬었다"고 상대가 김건모임을 밝혔다.
이어 윤현숙은 "그런데 김원준이 옆에서 날 형수님이라고 불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김원준 소속사 에프이 엔터테인먼트는 "김원준이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 서울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14세 연하의 검찰청 소속 검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원준과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올 초부터 서로 사랑에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미 상견례를 마친 상태로, 양가 부모의 바람대로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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