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규찬의 아내인 해이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동생 소이가 먼저 데뷔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소이는 지난해 4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언니 해이보다 앞서 데뷔한 이유로 "모 기획사 대표가 우리 집을 찾아왔었다. 언니 캐스팅하러 왔다가 언니가 너무 쑥스러움이 많아서 뒷문으로 도망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이는 "그런데 내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던 거다. 나를 보고 '노래 부를 줄 아냐, 춤출 줄 아냐'고 물어서 패스트푸드점 주차장에서 음악 틀어놓고 춤을 췄는데 합격이 돼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8일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히트곡 '쥬뗌므'를 부르며 슈가맨으로 등장한 해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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