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원준이 결혼 소식을 알리자 김원준의 결혼 관련 지난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원준은 지난 2012년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원준이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오히려 "내가 왜 결혼을 안 하는 것 같은지 맞춰보라"며 반문했다.
이에 기자는 김원준에게 "김원준은 눈이 너무 높거나, 어린 친구만 선호하거나, 바람둥이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답했다.
그러자 김원준은 "셋 다 '땡'"이라며 "난 주위에 여자가 많은 편이 아니고 특별히 눈이 높지도 않다. 그리고 어린 친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간의 경험을 보면 언제나 비슷한 또래의 여성들을 만났다"고 못을 박았다."
하지만 김원준의 이런 발언은 새빨간 거짓말인 것으로 드러났다. 어린 여자를 선호하지 않는다던 김원준이 8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어린 신부를 맞이하게 됐다는 사실을 불쑥 알린 것.
김원준의 어린 신부는 자그마치 김원준보다 14세 연하에 직업은 검사인 재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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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참 연예인들은 이름이 있고 없고를 떠나 좀 눈이 너무 높네요.
여자 아나운서들도 그렇고 검사 아니면 법조계 사람들하고 거의 결혼하거나 한 사람들이 많네요.
그리고 돈도 좀 있어야 할 거고 참 세상 힘드네요 ㅋㅋㅋ
물론 일반인 남자들 여자들도 눈이 너무 높아서 노처녀 노총각들도 많고 좀 거시기 한 사람들들 엄청 나지만 다들 결혼하려면 보는 눈 좀 내려야 할 듯 아무튼, 잘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