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소영이 SNS 상에서 논란을 일으키며 유소영의 지난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2015년 8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유소영이 생각하는 유소영의 키스 점수는 몇 점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다소 난감할 수 있는 질문에도 유소영은 밝게 웃으며 "나는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9점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매긴 점수가 아니고 상대방이 그렇게 느낀다"고 말하는 등 여배우 답지 않은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유소영은 자신의 키스 취향에 관해서는 "그저 현란하고 바쁘게만 움직이는 혀는 싫다"며 거침 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날 유소영은 자신의 첫 키스 나이는 18세라고 밝히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빅뱅의 콘서트를 관람한 후기를 남겼다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유소영은 인스타그램에 "콘서트장에서 혼자 이렇게 서 있는 건 예의가 아니죠. 뒤에 있는 사람은 어쩌라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앞 사람을 촬영한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게재했던 것.
이에 누리꾼들은 유소영이 앞에 앉은 관객에게 앉아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고, 일반인의 사진을 여과 없이 노출시킨 것에 대해 비판했다.
유소영은 결국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글을 게재하며 사진 속 팬과 누리꾼들을 향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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