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신하균 언급 "힘 넘쳐서 제압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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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신하균 언급 "힘 넘쳐서 제압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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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신하균 액션 연기 언급

▲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신하균 (사진: tvN '피리부는 사나이' 방송 캡처) ⓒ뉴스타운

'피리부는 사나이'에 출연 중인 배우 조윤희가 신하균과의 액션 연기를 언급했다.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조윤희는 "극 중 신하균과 액션 연기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윤희는 "보통 여배우와 함께 액션 신을 촬영하면 힘을 잘 안 주는데 신하균은 온 힘을 주더라"며 "제가 제압을 해야 되는데 힘이 너무 넘치셔서 제압이 잘 안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하균은 "사실 조윤희도 저 못지않게 힘이 좋다. 서로 힘을 쓰다 보니 서로 힘들어지더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신하균은 경찰 위기협상팀 외부자문위원 주성찬 역을, 조윤희는 서울지방경찰청 경위 여명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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