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과 개그맨 유세윤이 '듀엣가요제' MC로 확정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방송 도중 19금 발언을 한 사실이 화제다.
과거 JTBC '마녀사냥'에는 여자 속옷을 가지고 머리에 뒤집어쓰고 장난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당시 게스트 산이가 "콘돔을 끼고 했으면 괜찮다"라고 하자 이에 성시경이 "너와 나 사이에 고무가 있었다"라고 이야기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7일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성시경과 유세윤이 '듀엣가요제' MC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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